핸드크림에 설탕 섞으면 효과 최고 !!
정말 간단하게 손의 피부를 지킬수있는 방법 하나, 핸드크림과 함께 설탕을 준비하세요.
핸드크림을 한번 쓸 분량만큼 짜고 거기에 설탕 반 스푼을 뿌려서 섞으세요.
설탕과 크림을 골고루 섞은후 전체에 부드럽게 발라주면되요. 몰라보게 손이 고와진답니다.
* 테이프는 냉동실에 잠깐!!
아이가 듣는 동요테이프나 영어테이프는 반복해서 듣다보면 늘어지기 쉬워요.
이럴땐 주방에서 쓰는 비닐봉지에 테이프를 넣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은 후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꼭 묶어요. 이걸 냉동실에 2시간정도 넣었다 꺼내보세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답니다.
*코막힘엔 배와 양파즙이 효과 만점!!
코가 막혀 힘들때 모과나 배, 꿀등의 뜨거운 차에 양파즙을 타서 마셔보세요. 효과가 그만이예요.
또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쪽이 위를 향하도록 옆으로 눕혀도 코가
뚫린답니다. 독한약을 먹이거나 주사를 맞히기전 아이에게 해줘보세요. 훨씬 나아질거예요.
*야채는 숯과 함께 보관해야 신선함이 오래~~
야채는 냉장고 속에 오래두면 썩게 되요. 이때 숯을 이용하면 효과적이예요.
끓는물에 숯을 데쳐 소독한다음 햇볕에 말렸다가 야채와 함께 통에 담아 보관해보세요.
잘라놓은 야채도 썩지않고 오래가요. 시들해진 야채를 설탕과 식초물에 10~15분관 담갔다 꺼내도 o.k
*기미 없애주는 검정깨 화장수
출산후에 생긴 기미에 검정깨 화장수를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청주 작은것 1병을 준비하고
검정깨 1컵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병에 반정도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해두었다가
20일정도 지난뒤 꺼내요. 세안한뒤에 화장솜에 적셔 기미가 난 부분에 올려두면 효과만점
*달걀과 녹차로 구급 설사약을 만들어 보세요.
갑작스럽게 설사가 나는데 금방 약품 구하기 힘들때 있죠? 이럴때는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수 있어요. 이때 날달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2배! 달걀을 녹차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하는거예요.
*낡은 주전자 재활용해 콩나물 키우는 방법
버리기 아까운 낡은 주전자를 이용해 콩나물을 키워보세요. 촌스러운 양은 주전자도 콩나물을
길러 베란다에 놓으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되요. 콩을 불려서 주전자에 1/2정도 담으세요.
매일 새물로 갈아주면 신기하게도 콩나물이 자란답니다.
*지성피부, 코팩할때 참숯이 최고!!
지성피부나 코에 블랙헤드가 많은 사람들은 참숯이 효과가 있어요. 얼굴에 스팀타월을 한 후
꿀 한숟가락에 숯가루 1티스푼정도를 섞어 팩을 하고 랩으로 씌어두세요. 20분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내면되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숯팩을 하면 피지가 말끔히 제거되요.
*주름살에 효과좋은 꿀마늘
알이 굵은 마늘을 골라 껍질을 까서 깨끗하게 씻어두세요. 그리고 마늘에 천연꿀을 골고루
섞은뒤 밀봉해서 저장해두세요. 두달정도 지난후 꺼내보면 마늘에서 물이 나와 맑은 액체가
생겼을 거예요. 그물을 자기전에 크림바르듯이 발라주면 주름살 제거에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도금악세사리 보관할때는 비닐봉지~
도금 악세사리는 오래 쓰다 보면 벗겨지는 단점이 있어요. 제품을 살때 넣어 보관하면 잘 벗겨
지지않아요. 공기와 접촉이 적을수록 도금이 더 오래가기 때문이죠. 은제품이 변질되었을땐
부드러운 헝겁에 치약을 묻혀 닦은 후 깨끗한 물에 잘 헹구고 드라이어로 말리면 깨끗해져요.
*모공 줄이는데는 율피가루 맛사지가 좋아요.
모공이 큰 사람들은 팩을 할 때도 걱정이 많죠. 율피가루와 우유를 같이 맛사지를 하면 모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예요. 또 가루를 이용해 팩을 하기때문에 모공이 넓어질 이유가 없어 안전하죠.
한방 율피가루는 약재상이나 화장품 가게에서 살 수 있답니다.
*튀김하고 남은 기름 다시 쓰려면 양파 이용
튀김하고 남은 기름은 버리기도 아깝고 다시 쓰자니 음식 냄새가 나서 망설인적 있으시죠.
음식 냄새가 밴 기름을 다시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양파를 조그맣게 잘라서
사용했던 기름에 넣어두면 양파가 음식 냄새를 잡아줘요.
*피부에 박힌 가시 빼는 법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혔을때 부추를 짓이겨 3, 4회정도 환부에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올라 쉽게 뺄수 있어요. 흔히 바늘등 날카恝� 기구를 사용해서 가시를 빼내는 경우가있잖아요.
이때 아픔을 덜느끼게 하려면 얼음조각을 올려놓았다가 신경이 마비된상태에서 빼내는것이 좋아요.
*열이 날 때는 무즙을 마셔보세요.
몸에 열이 날때는 주로 시중에 판매되는 약을 복용하는데, 이때 간단한 민간요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우선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내요. 여기다 더운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해서
마신후 푹 자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잡티 없애주는 다시마 냉팩
잡티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다시마가 최고랍니다.
세안한 얼굴에 다시마가루를 고루 펴 바른후 가제를 덮고 다시 한번 덧발라 팩을 해보세요.
40분정도 지나 꾸덕꾸덕 마를 때 가제를 떼어내고 온타월, 냉타월로 번갈아가며 닦아내면
되요. 섬유질이 풍부한 다시마가 피부점막을 자극하고 피부 분비를 억제해 잡티를 없애줘요.
*모기에 물렸을때 효과만점! 녹차 모기약
녹차를 이용해 모기약을 만들어 발라보세요. 가려움도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아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따뜻한 녹차를 모기물린 곳에 발라주거나 녹차 티백을 올려놓으세요.
녹차가루나 녹찻잎을 물에 적셔 올려놓아도 좋아요.
*아이 땀띠에는 오이즙이 효과적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은 여름에 특히 땀띠가많이 나서 고생이예요. 아기 땀띠를 연한 소금물로
닦아주면 좋다는건 엄마들이 다 아는방법이죠. 오이를 이용해도 효과가 만점이랍니다.
오이를 갈아 즙을 내서 땀띠 난 부분에 살살 펴 발라주세요.땀띠가 들어가는 효과가 정말 빨라요.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다시마 옥수수물
다시마와 적당량의 옥수수알을 핸드블랜더에 넣고 곱게 간뒤 물에 넣고 끓이세요. 물이 다
끓었으면 체에 밭쳐 찌꺼기는 걸러내고 물만 따라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수시로 마시면 되요.
다시물만 끓인 것보다 맛도 훨씬 고소하고,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아요.
*머리를 헹굴때 맥주를 넣으면 비듬 걱정 끝!
머리를 감고 난 뒤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 타서 헹구면 머릿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데도 도움이 되요.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때 사용해도 아주 잘 닦여요.
*와이셔츠 깃이 찌든 때는 샴푸가 최고!
와이셔츠 깃과 소매 부분에 낀 때가 잘 안벗겨질 때는 샴푸를 이용해보세요. 따뜻한 물에
때를 불렸다가 샴푸를 적당히 짜서 살살 비벼빨면 쉽게 빠져요.
2014년 12월 14일 일요일
2014년 1월 1일 수요일
나이가 들어도 날씬하려면?
옷을 사러 가도 예전과 같지 않다. 바지 주위로 튀어 나온 살들은 흘러 넘칠 지경이며, 체중계는 표준 체중을 가뿐히 넘겼다는 소식만을 전해준다. 한 10년 전만 해도 안 그랬던 것 같은데, 나잇살 때문인가? 이처럼 나이가 들고 중년에 접어 들수록 흔히 살이 찌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로 호르몬 수치의 변화와 과식, 불충분한 운동, 스트레스 등과 같은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이 영향을 주는 것이다. 이 중에서 호르몬이 주는 영향은 1-2.5kg정도, 나머지는 평소 생활습관의 결과이다.
나이가 들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체중 조절의 핵심은 바로 마음, 식사, 근육을 관리하는 데에 있다.
지나치게 예민하고 긴장을 많이 하는 유형이라면 쉽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많이 먹게 되거나 운동을 게을리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 형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평소 마음을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식사를 할 때에는 질, 양, 빈도를 고려해야 한다. 자연 식품과 과일, 채소, 전곡, 저지방 육류 등을 골고루 먹고 가공식품을 피한다.
식사 시에는 열량을 고려하여 1인분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고, 조금씩 자주 먹도록 한다. 참고로 운동을 하는(운동선수 제외) 40-50대 여성은 하루에 1,500-1,600 칼로리가 필요하고, 운동을 하는(운동선수 제외) 평균 키의 중년 남성은 1,800-2,000칼로리가 필요하다.
체중계 상의 숫자에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는 체지방에 집중하도록 한다. 체지방은 40대 이상의 남성은 18-25%, 여성은 22-27%이면 나쁘지 않다. 근육 조직은 지방보다 더 많은 열량을 연소시키므로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도 병행하도록 한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2-3회 체중에 맞게 도전하고, 초보자의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나이가 들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체중 조절의 핵심은 바로 마음, 식사, 근육을 관리하는 데에 있다.
지나치게 예민하고 긴장을 많이 하는 유형이라면 쉽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많이 먹게 되거나 운동을 게을리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 형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평소 마음을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식사를 할 때에는 질, 양, 빈도를 고려해야 한다. 자연 식품과 과일, 채소, 전곡, 저지방 육류 등을 골고루 먹고 가공식품을 피한다.
식사 시에는 열량을 고려하여 1인분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고, 조금씩 자주 먹도록 한다. 참고로 운동을 하는(운동선수 제외) 40-50대 여성은 하루에 1,500-1,600 칼로리가 필요하고, 운동을 하는(운동선수 제외) 평균 키의 중년 남성은 1,800-2,000칼로리가 필요하다.
체중계 상의 숫자에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는 체지방에 집중하도록 한다. 체지방은 40대 이상의 남성은 18-25%, 여성은 22-27%이면 나쁘지 않다. 근육 조직은 지방보다 더 많은 열량을 연소시키므로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도 병행하도록 한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2-3회 체중에 맞게 도전하고, 초보자의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우리가 먹어야할 10대 비타민 밥상
< 질병예방 >
위험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질병!!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의 암! 뇌졸중, 심장병, 실명 등 각종 합병증을일으키며 인류의 새로운 재앙으로 떠오른 당뇨! 그리고 돌연사의 주범인 심장병까지! 그러나 이런 무서운 질환들도 올바른 식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다.
암예방 - 마늘
마늘의 강렬한 냄새는 바로 알리신 성분 때문!
이 성분은 강력한 살균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놀라운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은 소화기계통의 암에 그 효과가 더 크다고 한다
마늘은 익혀서 먹어도 그 성분의 차이가 크지 않고, 자른 뒤 10분 정도 두었다가 요리하면 그렇지 않는 경우보다 항암예방에 더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므로 이렇게 조리해서 먹는 것도 좋다.
당뇨병예방 - 콩
당뇨 예방을 위해선 평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바로 콩이 혈당지수가 낮은 대표적인 음식이다. 콩 식품이 당뇨병 환자의 뇨단백을 감소시킴으로써 저하된 신장기능을 호전시킨다고 한다
또한 콩 속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서 포도당의 흡수 속도를 낮추어 당뇨병을 억제하고 급격한 혈당상승을 막는 효능이 있다.
심장병예방 -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리는 고등어는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한 식품!
고등어를 일주일에 2번 이상 섭취한 경우,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의 함량이 높아져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을 무려 81% 줄일 수 있다.
고등어의 불포화지방산은 혈관확장, 혈소판응고 억제, 콜레스테롤 저하하는 작용을 하며, 고등어에 풍부한 셀레늄은 심장의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심장발작을 미연에 막아주는 물질로 심장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노화방지 >
동서고금 모든 사람의 최대고민이자 최대희망! 노화방지!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노년의 기간 또한 함께 증가함에 따라 노화방지는 21세기 가장 관심 있는 의학분야로 손꼽히고 있다.
노화억제 - 호두
노화억제에 효과적인 호두! 호두에 든 비타민 E는 우리 몸 전체의 노화를 미연에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호두에 든 리놀산과 리롤레산 등의 불포화지방산은 장수에도 효과가 좋다.
활성산소 해독 - 부추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부추! 이 부추에 든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해서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부추는 우리 몸에 생긴 활성산소를 꼭 붙잡아 활동을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 자체의 발생을 억제하는 좋은 식품이다.
정력증강 - 보리
힘의 상징인 고대 로마의 검투사들이 체력 보강을 위해서 먹었던 보리!
그래서 그들을 부르는 다른 이름이 바로 ‘보리를 먹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또한 동의보감에서는 보리를 오곡지장이라고 하여 다섯가지 곡식 중 가장 음뜸이라고 손꼽았다.
보리에는 다량의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들어있고, 말초신경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E, 그리고 말초신경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B가 들어있다. 이런 비타민들은 정력강화에 큰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 - 버섯
채소와 육류의 장점을 골고루 갖추고 있고, 무기질이 풍부하고 육류처럼 단백질이 적절히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채소스테이크라고 부르는 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낮을 뿐 아니라 비타민B군, 나이아신, 비타민D 등은 물론, 칼슘, 철분, 아연, 마그네슘, 칼륨 등의 무기질이 충분히 들어 있다.
그래서 몸무게는 낮춰주고, 영양은 올려주게 된다.
그러므로 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의 질긴 성질이 섭취 시 많이 씹게 하고, 이렇게 많이 씹을수록 식욕조절을 담당하는 두뇌에 자극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버섯은 필수 아미노산과 다양한 비타민들 함유하고 있어서 건강을 지키며 살을 뺄 수 있는 최상의 식품이다.
< 성장촉진 >
성장이라고 하면 아이들, 청소년에게만 필요한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의 몸은 씩씩하게 자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튼튼한 성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어른들도 꾸준히 성장에 관심을 갖아야 한다.
시력보호 - 김
김에는 눈의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A가 풍부하다.
평소에 비타민A가 부족하면 시력감퇴 뿐만 아니라 야맹증까지 생길 수 있다.
김 100g에 든 비타민A는 무려 3750R.E로 많이 섭취하면 눈을 보호하는데 효과적다.
두뇌개발 - 달걀
달걀노른자에 든 레시틴은 뇌의 먹이라고 불릴 정도로 뇌활동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성분이다. 이 레시틴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기억력을 증진시킬 수 있고 치매까지 예방할 수 있다.
면역강화 - 풋고추
풋고추는 비타민C가 아주 풍부한 식품으로, 비타민C 하루권장량이 풋고추 2개면 OK! 이렇게 풍부한 비타민C가 우리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능력을 높여주고 질병치유에도 효과가 있다. 그리고 풋고추에 든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은 에너지 대사를 높이고 내장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저린 증세에 따른 자가 진단법
신체의 어느 부위가 저린지 체크한다.
손끝만 저린지 아니면 팔이나 손 전체가 저린지 그리고 안쪽과 바깥쪽 어느 부위가 저린지 알아야 한다.
손발이 함께 저린지 오른쪽과 왼쪽 중 어느 한쪽만 저린 것은 아닌지, 저린 부위가 정확히 어딘지 평소에 확인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나중에 병원에 찾았을 때 병명을 판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1) 뇌에 원인이 있을 때?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몸의 한쪽이 저리는 증세가 나타난다.
다만 얼굴을 포함시킬 경우에는 얼굴과 손발이 같은 쪽으로 저림이 있을 수도 있고
반대쪽일 수도 있다.
2) 척수 장애가 원인일 때? 좌우의 손이나 좌우의 발, 허리아래 전부, 목 아래 전부
등이 좌우대칭으로 저린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좌우 모두 저리게 된다.
3) 말초신경에 원인이 있을 때?부분적으로 저린 증세가 온다. 이를테면 한쪽 팔만이
라든가 팔 안쪽이라든가, 손등이 저린다든가 손가락 몇 개가 저린다든가 하는 것이다.
발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마치 양말이나 장갑을 낀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다.
4) 중년여성의 갱년기가 원인일 때?중년여성이 비교적 많이 걸리는 수근관 증후군은
가운데 세 손가락이 저린 증세로 흔히 나타난다.
주로 류머티즘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 어느 시간에 저린지 체크한다.
때로는 자고 있는 동안에 증세가 있는지 아니면 운동을 하고 난 후에 나타나게 되는지,
대낮에 나타나는지 등 시간적인 문제가 중요할 때가 있다.
손을 아침에 냉수에 담그게 되면 금방 손이 파랗게 변하고 저린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고 수근관 증후근은 한밤중에
자고 있을 때 많이 저려 잠을 깨우기도 한다.
* 어떻게 저린지 체크한다.
바늘로 찌르는 듯이 저릴 수도 있고 자갈 위를 뛰는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
아니면 전기가 통하는 듯한 느낌일 수도 있으며 뭔가가 달라 붙은 것 같기도 한다.
* 저린 증세가 얼마 동안 계속되는지 체크한다.
저린 증세가 일시적인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오랫동안 쭉 계속되는지를 파악해야 하며
만일 뇌에 장애가 있는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있다면 약 10분 정도 계속된다.
* 저린 증세에 대한 대처법
1) 원인질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결코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2) 과로나 과식을 피한다.
3) 갑자기 찬 기운을 쐬지 않는다.
4) 아픈 부위에 온 찜질을 하거나 더운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5) 담배나 술을 피한다.
6) 평소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준다.
손끝만 저린지 아니면 팔이나 손 전체가 저린지 그리고 안쪽과 바깥쪽 어느 부위가 저린지 알아야 한다.
손발이 함께 저린지 오른쪽과 왼쪽 중 어느 한쪽만 저린 것은 아닌지, 저린 부위가 정확히 어딘지 평소에 확인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나중에 병원에 찾았을 때 병명을 판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1) 뇌에 원인이 있을 때?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몸의 한쪽이 저리는 증세가 나타난다.
다만 얼굴을 포함시킬 경우에는 얼굴과 손발이 같은 쪽으로 저림이 있을 수도 있고
반대쪽일 수도 있다.
2) 척수 장애가 원인일 때? 좌우의 손이나 좌우의 발, 허리아래 전부, 목 아래 전부
등이 좌우대칭으로 저린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좌우 모두 저리게 된다.
3) 말초신경에 원인이 있을 때?부분적으로 저린 증세가 온다. 이를테면 한쪽 팔만이
라든가 팔 안쪽이라든가, 손등이 저린다든가 손가락 몇 개가 저린다든가 하는 것이다.
발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마치 양말이나 장갑을 낀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다.
4) 중년여성의 갱년기가 원인일 때?중년여성이 비교적 많이 걸리는 수근관 증후군은
가운데 세 손가락이 저린 증세로 흔히 나타난다.
주로 류머티즘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 어느 시간에 저린지 체크한다.
때로는 자고 있는 동안에 증세가 있는지 아니면 운동을 하고 난 후에 나타나게 되는지,
대낮에 나타나는지 등 시간적인 문제가 중요할 때가 있다.
손을 아침에 냉수에 담그게 되면 금방 손이 파랗게 변하고 저린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고 수근관 증후근은 한밤중에
자고 있을 때 많이 저려 잠을 깨우기도 한다.
* 어떻게 저린지 체크한다.
바늘로 찌르는 듯이 저릴 수도 있고 자갈 위를 뛰는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
아니면 전기가 통하는 듯한 느낌일 수도 있으며 뭔가가 달라 붙은 것 같기도 한다.
* 저린 증세가 얼마 동안 계속되는지 체크한다.
저린 증세가 일시적인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오랫동안 쭉 계속되는지를 파악해야 하며
만일 뇌에 장애가 있는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있다면 약 10분 정도 계속된다.
* 저린 증세에 대한 대처법
1) 원인질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결코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2) 과로나 과식을 피한다.
3) 갑자기 찬 기운을 쐬지 않는다.
4) 아픈 부위에 온 찜질을 하거나 더운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5) 담배나 술을 피한다.
6) 평소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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