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치매 예방수칙과 10계명

치매는 암 보다도 무서운 병이다.
치매만큼 잔인한 병은 없다.
겉은 멀쩡한데 기억과 성격은 전혀 다른 사람처럼 파괴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예방이다. 예방처럼 좋은 치료제 는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여기 치매 예방 10계명을 소개한다

▶▶치매 예방수칙과 10계명

▶첫째,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자.
교통사고나 낙상 같은 충격은 물론, 권투의 잔 펀치나 박치기
그리고 족구나 축구 시합 때 헤딩과 같은 작은 충격이 만성적으로 가해져도 해롭다.
가족 중 치매환자가 있는 경우 더욱 조심해야 한다.
레이건도 퇴임 후, 낙마로 인해 머리를 다친 뒤 치매가 나타나기 시작 했다,
또한 그의 친형과 모친이 모두 치매로 숨진 가족력이 있었다

▶둘째, 손을 많이 움직이자 손은 제2의 뇌이다.
수저나 포크보다는 젓가락 사용이나, 종이 학 접기 등 무엇이든 좋다.
혹자는 말하기를 손가락을 사용하는데는 2개의 근육신경이 필요한 반면,
젓가락을 사용하는데는 60여 개의 근육신경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젓가락 문화를 가진 민족이 그렇지 않은 민족보다 머리가 뛰어나다고 한다.
그리고 손바닥을 치거나 박수를 치는 것이 좋다. 손바닥은 인체의 축소판이다.
손바닥을 치면, 뇌와 함께 전신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혈액 순환이 잘 된다.

▶셋째, 부정적인 생각 대신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
부정적인 생각은 아드레날린을 분비하므로 기억 회로를 닫는 반면,
긍정적인 생각은 도파민, 엔돌핀 등을 분비하므로 기억회로를 열어 두뇌를 활성화 시킨다.

▶넷째, 발품을 많이 팔자.
사람의 기억력이 가장 좋을 때는 걸을 때라고 한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산책에 대한 강의를 즐겨한 것 같다.
걷기 혹은 산책은 뇌혈관을 맑고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명언을 기억하자.

▶다섯째, 물을 자주 마시자.
우리 인체의 60∼70퍼센트는 물로 구성되어 있다.
두뇌의 약 85퍼센 트가 물이다.
그러므로 뇌의 주 에너지원인 물을 적당히 공급하면 뇌의 혈액순화을 돕는다.
물은 반드시 공복에 마실 것을 명심하자.

▶여섯째, 담배와 중독성 물질을 피하자.
술, 담배, 마약, 도박, 포르노 등은 전두엽을 크게 손상시킨다.
특히 흡연은, 기억중추 마비의 주범이다.

▶일곱째, 기름진 음식이나 육류를 피하자.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은 뇌혈관 장애를 가져오므로 치매의 원인이 된다.
육식이나 지방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하거나 채식을 한다.

▶여덟째, 과식을 피하자. 위가 막히면 뇌가 막힌다.
과식은 두뇌의 혈액순환을 막아 치매를 가져 온다.
그러므로 소식(小食)하자.
소식은 건강과 행복의 비결이다.

▶아홉째, 스트레스를 피하자.
스트레스는 질병 원인 1순위라고 할수 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는 No, 스마일은 Yes 하는 즐거운 삶을 살아야 하며,
쌓인 스트레스는 즉시 푸는 방법도 익혀야 한다.

▶열째, 성경이나 불경, 성현의 말씀을 암송하라.
치매의 예방책이 될 것이다.
그리고 행복의 샘이 솟아날 것이다 .<인터뷰 : 서상원 교수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젊을 때부터 위험 인자를 줄이는데 힘 써야 한다.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을 앓는 사람들은 치매 위험성이 높으므로 운동과 식이요법, 약물치료 등으로 혈압과 혈당을 조절하 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200이하로 낮추어야 한다.
술, 담배와 비만등 각종 성인병이 치매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된 요인 이므로 특히 심혈관 질환을 다스리는데 힘 쓰라고 조언 한다.

환자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질병때문에 못하는 것을, '왜 못하느냐?'는 식으로 자꾸 지적을 하면 환자가 더 스트 레스를 받고 안 좋게 될 수 있다.
치매 증상이 느껴질 땐 환자를 격려하고, 지지를 보내며 병원 치료를 꾸준히 받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환자가 치매에 걸리면 의욕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더라도 규칙적으로 운동하기가 어렵다. 때문에 보호자들이 환자와 함께 운동을 하는것이 큰 도움이 될것이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재미를 느낄만한 취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를 하거나 일기 쓰기 같은 취미가 큰 도움이 되지만 꾸준히 생각하며 관심을 쏟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 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의는 당장 치료 가능한 치매도 10% 가량 되는데 겁부터 먹는 사람 들이 많다며 치매는 극복 가능한 질병이라고 설명 한다. 현재 치매에 대한 치료약들은 대부분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것들이 많지만 상당히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고 큰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에 5년 이내에는 치매를 극복할 수 있는 약품들 도 시판될 것으 로 기대하고 있다.

일부 치매환자들은 예쁜 치매라고 불린다. 기억력은 가물가물하지만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는 일도 없기 때문이다. 전문의는 이성을 제압 당해 공포와도
같은 치매도 초기 발견과 조기 치료만 한다면 예쁜 치매가 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초기에 관심을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커플의 애정을 높여주는 잠자리 자세



혼자 자기도 좁은 침대, 두 명은 너무 비좁다는 이유로 각방을 쓰는 부부들이 많다. 하지만 자세만 잘 취하면 두 명 모두 편안히 잘 수 있으며 오히려 서로의 신체접촉을 높여 애정을 돈독히 할 수 있다.

‘잠의 비밀언어(The Secret Language of Sleep, 커플을 위한 잠자리 자세 가이드)’를 쓴 작가 데바니 토마스는 “애인 옆에 바싹 파고들어서 잘수록 더욱 편안하고 긴 잠을 잘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작가 토마스가 강조한 연인과의 애정을 높여주는 4가지 자세를 4일 미국의 여성잡지 ‘우먼스헬스’가 인터넷으로 소개했다.

◆ 엑스칼리버 자세 (Excalibur)
엑스칼리버는 아더(Arthur) 왕의 마법의 검으로 알려져 있는 검 이름이다. 이는 마치 한 사람이 검을 소중히 품는 듯한 잠자리 자세로, 한 명은 천장을 바라보며 눕고 다른 한 명은 함께 자는 사람을 보며 눕는다. 옆으로 누운 사람은 연인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잘 수 있지만, 등을 살짝만 옆으로 돌리고 팔로 상대방을 깨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스캇 보든(Scott D. Boden) 미국 애틀랜타 에모리 척추센터 의학박사는 “등을 침대에 대고 자는 사람은 몸 옆에 팔을 잘 붙여두고 머리 위로 들지 말아야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 여성용 안장 자세 (Sidesaddle)
여성은 말을 탈 때 남성이 말을 탈 때처럼 두 다리를 벌리지 않고 한쪽으로 모아 옆으로 앉아서 탄다. 이처럼 여성은 두 다리를 모으고 옆으로 눕고, 남자는 배를 침대에 대고 엎드리듯이 상대방에게서 등을 돌리며 자는 자세이다.

여자라면 누구나 껴안는 것을 좋아할 것이다. 그러나 남자는 여자가 온 몸으로 껴안으면 열이 올라서 덥다고 불평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자세라면 여자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며 남자의 등을 맘껏 껴안으면서 남자 또한 더울 걱정 없이 편안하게 잘 수 있다. 엎드려서 자는 남자는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배 아래에 작은 베개를 넣고 자는 것이 좋다.

◆ 종이인형 자세 (Paper Dolls)
종이인형 자세는 두 명 모두 침대에 등을 붙이고 누워서 자는 자세이다. 이 자세로 자면 연인이 서로에게 스킨십을 할 기회는 줄어들지만, 손을 스치거나 발장난을 치는 것으로 여전히 스킨십을 유지하며 애정을 돈독히 할 수 있다. 두 명이 함께 나란히 눕는 대신, 몸은 반듯하게 두고 얼굴은 서로를 바라본다면 더욱 로맨틱한 자세가 된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그윽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애정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포개진 스푼자세 (Classic Spoons)
이 자세는 스푼이 여러 개 포개져 있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두 사람이 같은 방향을 보며 옆으로 누워 껴안으며 잠자는 자세이다. ‘척추통증의 진실’의 저자 토드 시네트(Todd Sinett)는 “옆으로 눕는 것은 척추에 무리를 덜 주기 때문에 이 자세는 등 아래 쪽에 자주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무릎을 서로 감아 베개를 그 사이에 넣으면 허리와 다리가 뻣뻣하고 불편해 중간에 잠이 깨지 않도록 도울 수 있다.

암을 잡아먹는 음식

음식으로 암을 물리친다! 추천, 암 예방 식품 & 메뉴
현대인의 적, 암의 발병은 음식과 관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음식만 잘 골라 먹어도 암 발생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항암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식품과 메뉴를 소개한다.
우유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나트륨과 칼륨 이온과는
달리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유는 암 중에서도
특히 위암과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마늘은 간에 지방질이 축적돼 지방간이 되는 것을 막아주며 뿐만 아니라
암 세포에 대해 매우 강한 억제 작용을 도와주어 암 예방에 매우 효과적인
식품이다.
토마토
토마토 같은 녹황색 야채에는 리코펜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항암 작용을
도와 준다. 특히 소화기 계통의 암과 폐암에 대한 예방 효과가 좋다.
율무
본초강목에 의하면 율무는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폐를 보호한다고
기록돼 있는데 최근 율무의 항암 작용이 밝혀졌으며 실제 임상적으로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는 새로운 항암 식품이다.
현미
현미의 배아는 왕성한 생명력을 갖고 있어 체내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또한 배아에 다량으로 들어있는 비타민 B1과 B2가 간접적으로 항암
작용을 도와준다.
샐러리
샐러리의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 중에는 글리신과 메치오닌이
많은데, 이 물질들은 지방간을 예방해주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간암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살찌지 않게 식사하는 10가지 방법

1. 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다.

배고픈 느낌이 줄어들 뿐 아니라 식사 때 포만감이 빨리 올 수 있다. 간혹 갈증이 배고픔으로 잘못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물을 마시면 배고픔이 가신다.

2. 천천히 먹는다.

급하게 먹게되면 위장이 팽창해서 포만감 신호를 보내기 이전에 이미 과식을 하기 쉬워 위장에 부담을 준다. 식사를 하고 난 후 15분이 지나야 이 신호가 뇌에 전달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천천히 먹기 위해서는 음식이 입에 있는 동안에는 수저를 내려놓고 음식을 다 삼키고 난 후 다시 수저를 들도록 한다.

3. 음식은 작은 그릇에 담는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적은 양을 먹어도 심리적으로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밥도 반찬담는 작은 그릇에 담아 먹도록 한다.



4. 저칼로리 음식부터 먼저 먹는다.


식사할 때 채소, 해조류, 버섯 등 저칼로리 음식으로 먼저 어느정도 배를 채운 다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5. 찌개나 국은 건더기만 먹는다.


찌개나 국에는 염분이 많고 염분은 혈압을 높이거나 부종을 유발할 뿐 아니라 과식의 원인이 된다. 찌개나 국은 국물보다 건더기만 먹도록 한다.

6. 외식은 패스트푸드보다 슬로푸드로!



패스트푸드는 정제가공식품이 많고 상대적으로 고칼로리, 고지방, 고당분, 고염분 음식이다. 가급적이면 채소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천천히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자.

7. 끼니를 거르지 않는다.

배고프지 않아도 하루 3~4끼는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한다. 끼니를 놓치게 되면 다음 끼니에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8 견과류를 한 줌 정도 간식으로 먹는다.


호두, 피칸, 파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유익한 지방이 많고 탄수화물 음식에 비해 포만감을 빨리 가져온다. 작은 비닐에 넣어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출출할 때 조금씩 먹는다. 단음식이 당길 때에도 욕구를 억제해줄 수 있다.


9. 동물성지방(포화지방)을 줄인다.


일반 우유보다는 저지방우유나 무지방우유로, 삼겹살이나 갈비 보다는 등심, 안심으로 선택하여 해로운 지방 섭취를 줄인다.

10. 술마실 때에는 술 한 모금에 물 한 잔을!


술은 칼로리가 높을 뿐 아니라 지방대사에 영향을 주므로 다이어트의 적이다. 술 한모금에 물 한잔을 마셔 알콜 도수를 낮추면 알콜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이런 간식을 먹는다

요구르트-구운 김-아보카도-삶은 달걀


최근 시장 조사 기관인 NPD그룹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인의 경우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덜 건강한 사람들보다 간식을 먹는 비울이 36%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간식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달라지고 있는 것은 물론 식사 사이에 먹는 간식도 건강한 식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3일 전문 영양사들이 즐기는 간식 10가지를 소개했다.
◆요구르트
무지방 요구르트 한 컵(180g)에 꿀 작은술 하나와 잘게 썰거나 말린 자두를 두 숟가락 넣어서 먹는다.
◆방울 양배추와 당근
저녁을 먹기 직전에 방울 양배추와 당근을 먹는다. 야채를 손쉽게 충분히 먹는 것은 물론 섬유질, 비타민A와 C 등 몸에 이로운 영양분도 많다.
◆구운 김
포장한 구운 김은 가지고 다니기도 쉽다. 아이들끼리 저녁을 먼저 먹을 때 자리에 함께 앉아 먹으면 적당하다. 한 팩에 16칼로리밖에 되지 않아서 하나쯤 더 먹어도 된다.
◆핫초콜릿 한 컵
계절에 따라 간식을 바꿀 경우 겨울에는 뜨거운 초콜릿 한 컵을 마시면 좋다. 진짜 코코아 가루에 꿀과 탈지우유로 만들어라.
◆아몬드 버터를 바른 사과
사과 조각에 아몬드 버터 큰술 하나를 바르고 곡물 크래커를 곁들여라.
◆아보카도 반쪽
아보카도 반쪽을 레몬과 소금을 곁들여 먹고, 부족하면 사과 몇 조각을 먹는다.
◆말린 체리와 견과류
말린 체리에 호두나 아몬드를 섞는다. 달콤한 체리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견과류는 몸에 좋은 기름과 단백질이 들어 있다.
◆푹 삶은 달걀
푹 삶은 달걀이나 달걀 샌드위치를 먹는다.
◆말린 에다마메
말린 에다마메(일본 풋콩)는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일하면서 빨리 먹을 수 있다. 여행 다닐 때도 가지고 다니기 쉽다. 책상에 항상 준비해 두고 먹는다.
◆아보카도-케일 스무디
아보카도-케일 스무디는 포만감을 주어 기운이 솟게 하고 맛도 있다.

알아두면 좋은 음식에 관한 상식 모음

1. 참외와 땅콩을 동시에 섭취하면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2. 단 음식은 침의 분비가 많은 식사직후에 먹는다.
3. 숙취에는 오이 한 개 반을 즙내 마시면 속이 편해진다.
4. 폐경여성에게는 콩과 함께 자두가 좋은 식품이다.
5. 복숭아 과육은 담배의 니코틴독을 푼다.
6. 녹차 > 우롱차 > 홍차 순으로 항암 효과가 크다.
7. 당뇨병에는 검은콩, 땅콩, 솔잎을 말려 분말로 복용한다.
8.뿌리채소(감자,고구마)의 섬유질은 발암물질을 흡착해서 배변시킨다.
9. 버섯류에는 몸의 산화를 막는 산화방지제가 많다.
10. 콩의 비린 맛(식물성 단백질 아이소폴라본)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11. 대추와 무화과 요리는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12.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멜론등 열대과일은 냉장고에 넣지않는다.
13. 떡갈나무 잎이 냉장고의 냄새를 제거한다.
14. 설사할 때는 신맛나는 주스나 발포성음료수(콜라, 사이다 등)는 나쁘다.
15. 뜨거운 술을 즐기면 식도암 발생위험이 증가한다.
16. 튼튼한 심장을 원한다면 담배, 기름기 많은 고기, 계란 노른자, 버터 등을 제한한다.
17. 살타입에게는 맥주가 안 맞는다.
18. 고구마를 즐겨 먹으면 날씬해진다.
19. 하체비만형은 생야채보다 익힌 야채가 좋다.
20.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땅콩이 별로 좋지 않다.
21. 미역은 쌀밥의 산도를 중화, 산성식품의 과다섭취를 막는 대표적인 알칼리식품이다.
22. 남은 음식물을 보관할 때 식초물을 뿌려주면 변질을 늦출 수 있다.
23. 야채나 과일을 식초 1작은 술 넣은 물에 30분쯤 담가두면 농약과 중금속이 제거된다.
24. 볶아둔 참깨를 사용전에 한번 더 볶으면 맛과 향이 좋아진다.
25. 돼지고기와 겨자는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다.
26. 꽁치는 칼로 토막낸 것보다는 통째로 먹어야 제맛이 난다.
27. 위장이 약해 설사를 자주 할 때는 차조기잎을 끓여 마시면 좋다.
28. 위염, 위궤양에 양배추를 날것으로 보름정도 먹으면 효과가 있다.
29. 적포도주 뿐 아니라 포도주스는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30. 육류는 냉장실, 생선, 조개류는 물에 담가 해동을 시킨다
31. 간염 환자는 평소에 음식물을 잘 익혀서 먹어야 한다.
32. 술은 고환기능저하를 초래해 남성호르몬수치를 떨어뜨린다.
33. 고사리는 브라켄톡신이라는 발암물질 때문에 반드시 삶아먹어야한다.
34. 당근은 잘게 자르거나 으깨면 유익한 성분인 카로틴이 급속히 산화된다.
35. 밤은 속껍질과 과육에 탄닌성분이 많기 때문에 속까지 굽지 않는 것이 좋다.
36. 인삼은 꿀에 재 놓으면 일종의 독소성분이 발생하므로 좋지 않다.
37. 갈치는 부스럼이나 습진 등 피부염이 있을 땐 먹지 않는 게 좋다.
38. 파래속에 함유된 메틸 메티오닌은 위, 십이지장궤양을 막아 주는 효과가 있다.
39. 톳은 바다식품 중 알칼리성분이 가장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거의 없다.
40. 달걀은 쇠고기보다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41. 식후 4-5시간 후에 간식을 먹으면 두뇌활동에 도움이 된다.
42. 직장인의 1일 간식은 김밥 반줄, 주스 반컵 정도가 적당하다.
43. 식후에 커피,녹차,홍차를 바로 마시면 철분과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44. 당근, 풋고추, 간, 옥수수, 쌀겨, 미꾸라지는 유방암을 예방한다.
45. 마늘을 구워 매끼마 3-5개씩 먹어라, 성인병을 예방하고 정력이 좋아진다.
46. 커피나 콜라등 카페인이 든 식품은 청소년의 성장을 억제한다.
47. 부추(정구지)를 먹으면 창자가 튼튼해지고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
48. 양파는 날로 먹는 것보다 살짝 구워 먹는 것이 체내흡수가 빠르다.
49. 올리고당이 많은 콩은 우유, 요구르트 못지않게 장내에 유익한 균 증식에 효과가 있다.
50. 흰 쌀밥만 먹으면 비타민 B6가 모자라 뇌신경이 퇴화되어 치매가 생기기 쉽다
51. 당귀+황귀로 우려낸 차는 손발 저림이 있는 분들에게 좋타. 하루에 2~3회 이상 마시면 효과가 있을듯

알아두면 좋은 생활 소상식

전자렌지를 활용해서 무말랭이를 불려보자
무말랭이, 표고버섯을 물에 불릴대 전자렌지를 활용하면 좋다.
내열용기에 담고 물을 부은 다음 랩을 씌워 가열한다. 무말랭이(20g), 표고버섯(3개)
는 2~3분 정도 가열하면 된다.

두부는 데쳐 냉장고에 보관하자.
음식을 만들고 남은 두부는 그냥 두면 상하기로 하고 색깔도 변한다.
그러기 전에 두부를 끓는 물에 데쳐 냉장고에 보관하고 고기는 표면에 기름을 바르고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쉽게 상하지도 않고 나중에 꺼내 먹기도 좋다.

옷감 눌었을때 과산화수소로 닦아내자
잠깐 실수로 다림질을 하다 실수로 옷감이 눌렀을때
과산화수소에 더운 물을 약30~40% 비율로 섞어 닦아낸 다음 깨끗한 물로 헹구면
비교적 말끔해진다.

식탁용 소금에다 이쑤시개 넣어보자
식탁용 소금에 이쑤시개를 7~8개 넣어두면 나무가 습기를 빨아들여 소금이 눅룩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소금이 뽀송뽀송하다.

전자레인지 이용 비누조각 새 비누로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모아 내열 용기에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해 보면 새로운 비누가 하나 만들어진다.

곰팡이 생기면 분무기에 락스 넣어 뿌리자.
장마철 습기때문에 벽지, 베란다, 벽, 욕실등에 생긴 곰파이는 분무기에 락스를
조금 넣고 섞은후 뿌려주면 깨끗이 제거된다.

에어컨이나 선풍기 먼지 제거
에어컨이나 선풍기 좁은 틈새를 청소할 때는 칫솔로 쌓인 먼지를 긁어낸후 진공청
소기 노즐 끝에 빨대를 2~3개로 꽂고 테이프로 고정시켜 빨아들이면 깨끗하게 된다.

햇빛에 그을린 피부는 다시마로
햇빛에 그을린 피부에는 다시마 팩이 좋다. 다시마를 물에 불려 물과 함께 믹서에
넣고 잘 간다음 끈적끈적해지면 가제를 얹고 바르고 20분정도 후에 씻어 내면 얼굴
이 한결 부드럽고 좋다.

색 빠지면 면옷은 소금을 넣어 빨면 좋다.
색이 잘 빠지는 옷을 세탁할 때는 면제품은 물 1L에 소금을 두 숟갈의 비율로 타고 털이나
견직물은 식초를 두 숟갈 넣어 빨면 색이 잘 빠지지 않으며 옷 색깔을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