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일 목요일

볼펜 자국

교복이나 와이셔츠에 묻은 잉크및 볼펜자욱을.
물파스를 묻혀 마른.걸레나,휴지로 문지르면
신기하게 잘지워저요

생활의 지혜로 집안 구석구석 깨끗하게

생활의 지혜로 집안 구석구석 깨끗하게







아무리 정리 정돈을 잘하는 베터랑 주부라도 청소는 매일 해도 티가 나지 않는 골칫거리다.
그렇다고 청소를 미룰 수도 없는 노릇이라 몸은 몸대로 지쳐 청소 스트레스를 받는 주부들이 많다.
이왕 하는 청소 좀더 간편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작은 노력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집안 청소 노하우 알아보자.





▶ 새집, 양파 하나면 냄새 걱정 뚝!
새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리모델링 후 처음 집에 들어가면 페인트 냄새로 두통까지 앓을 수 있다.
이럴 때는 양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냄새가 많이 나는 곳 구석에 놓아두자.
양파 특유의 냄새가 페인트 냄새와 중화되면서 페인트 냄새가 나지 않게 된다.



▶ 변기 청소는 치약으로 반짝반짝 하게
오래 사용한 변기는 묵은 때도 많고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다. 또 묵은 때가 많아지면 화장실 악취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치약을 사용하자.
솔에 치약을 발라 닦아주면 반짝거리는 처음 변기의 색과 광택을 찾을 수 있고 마찬가지로 냉장고나 세면대 등을 닦아주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리모델링 전 유리창에 비누 바르기!
발코니에 페인트 칠을 할 때나 리모델링 시 창문에 페인트가 튀거나 묻어 공사 후에 힘들게 닦아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공사 시 부득이하게 묻는 칠이지만 투명한 유리에 페인트 자국은 치명타다.
이럴 때는 공사 전에 비누를 유리에 대고 문질러 발라두자.
공사가 끝나고 물걸레고 쓱 닦아주기만 하면 힘들이지 않고 페인트 자국을 제거할 수 있다. 비누 바르는 작업이 번거롭다면 젖은 신문지를 유리에 붙였다가 칠이 끝난 후에 떼어내는 방법도 있다.



▶ 거친 액자는 양파 삶은 물로 말끔하게 먼지 제거!
금박이나 은박 액자는 조각이 섬세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먼지가 쉽게 쌓이기도 하고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이런 디자인의 액자를 물걸레로 닦으려면 오히려 먼지가 늘어 붙을 수도 있으니 이럴 때는 양파 삶은 물을 이용하자.
부드러운 헝겊이나 가제수건에 양파 삶은 물을 적셔서 구석구석 닦아주자. 묵은 먼지까지 말끔히 제거된다.



▶ 찻잎으로 기름기 제거
찻잎은 지방을 제거하는 성분과 지방을 흡수하는 작용이 있기때문에 기름기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먹고 남은 찻잎을 싱크대,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등 기름기가 남아 있는 곳에 뿌리고 스펀지로 가볍게 문지르자. 싱크대 배수구가 막힐 염려도 없고 기름기가 말끔하게 제거된다.
우롱차, 녹차, 중국차 등은 지방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찻잎은 어느 것을 써도 무방하다.



▶ 겨울철 카펫 청소는 소금으로 끝!
겨울철 보온과 인테리어로 자주 볼 수 있는 아이템은 카펫. 푹신하고 따뜻하지만 미세먼지가 구석구석 남아 호흡기가 좋지 않은 사람은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또 청소가 만만찮아 청결하게 사용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이런 카펫 청소는 소금 하나면 끝! 카펫에 미세먼지가 소금에 달라붙기 때문에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
카펫 위에 소금을 골고루 뿌리고 진공청소기를 작동시키면 간단하게 먼지제거가 가능하다

알아야 할 건강상식 20

1.빈혈증세 있을때 계란,두부 섭취를...
갑자기 나른하고 어지러울 때는 피가 부족해 발생하는 빈혈증세로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앉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귀가 울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찬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럴때는 기름기가 적은 생선과 계란, 탈지유, 두부, 콩, 김, 유부, 멸치, 간 등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활발하게 만드는 식품이 좋다.
마른 살구와 건포도, 사과 등도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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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머리빗이나 헤어 브러시 찌든때 세척법
머리빗이나 헤어 브러시를 자주 세척해 주지 않으면 머릿기름이나 먼지 등으로 인해 찌든 때가 생기게 된다.
이런 때는 물에 샴푸를 풀어 거품을 일으킨 다음그곳에 담가 두었다가 물로 헹구면 신기할 정도로 때가 깨끗이 잘 빠진다.

3.다리를 꼬고 앉으면…
한쪽 다리를 위로 꼬고 장시간 앉으면 골반이 한족으로 올라가고 등뼈도 한쪽으로 굽는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틀어진 자세는 골반 변위를 일으켜 특히 방광에 압박을 가한다.
이로 인해 빈뇨 등 방광염 증상 등이 악화 될 수도 있다.
또 다리 혈액순환이 좋치 않은 당뇨 환자에게는 이런 자세가 권장되지 않는다.

4.손에 묻은 잉크 얼룩 지우기
손에 잉크가 묻었을 때.. 알콜? 벤젠?
아니죠.. 그러면 손이 다친다.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집안에 있는 성냥을 찾는다.
성냥을 한 개 꺼내서, 성냥알의 화약부분을 물에 적셔가면서 잉크가 묻은 손을 싹싹~ 문지르면 정말 깨끗하게 지워진다.

5.살속 파고든 발톱 깎으려면
발톱이 살속으로 파고들어 고통스러울 때가 있다.
이런 발톱은 깎아내려 해도 딱딱해서 깎기가 힘들다.
이럴 땐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서 발톱 위에 10분 정도 올려놓으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다.
또 손톱깎이로 깎아내도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

6.하얀치아를 원하신다면
(1). 상추를 말려서
상추를 바짝 말려서 가루로 빻아서 세면대 옆에 두고 양치할 때마다 치약을 묻힌 치솔에 살짝 찍어 양치하시면 희고 깨끗한 치아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2). 바나나 껍질로
치아가 누렇게 되면 정말 보기 민망하다. 거기에 냄새까지 나면 정말 죽음이다.
입냄새는 칫솔질 할 때 혀바닥도 같이 닦아주면 입냄새가 많이 사라진다고 한다는 것 다 아시는 이야기고.누런 치아는 바나나 안쪽의 껍질로 닦아보자. 바나나 껍질에는 산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레몬으로 치아를 닦는 것과 마찬 가지다.

7.배의 군살 빼기
배꼽을 중심으로 좌우측에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4개의 손가락 간격만큼 떨어진 곳이 천추라는 혈이다.
또 배꼽에서 옆으로 그은 선위의 배와 등이 경계를 이루는 지점이 대맥이다.
배가 앞으로 나온 사람은 천추를, 옆으로 퍼진 사람은 대맥을 지압하면 군살이 빠진다.
요령은 양손으로 혈을 집어 힘껏 잡아 당기는 것이다.
양쪽을 동시에 10초동안 잡아 당겼다가 1~2초 동안 놓기를 5~10분간 계속하면 배의 지방이 연소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그러나 천추와 대맥만을 잡아 당겨서는 효과가 적다.
명치와 배꼽선의 중앙에 있는 중완이라는 혈도 아울러 지압해야 한다.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4개의 손가락을 손톱끼리 맞닿게 포개어 가운데 손가락이 중완에 오도록 하여 힘껏 누르는 것이고
약 7초동안 힘껏 누르다 1~2초 동안 쉬기를 10~15분 동안 계속한다

8.손톱 윤기나게 하려면
매니큐어를 지우고 나면 손톱이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다.
이 때 치약을 칫솔에 묻혀 닦아주면 손톱에 윤기가 난다.

9.팔꿈치 거무스레할 땐
무릎·팔꿈치·발뒤꿈치가 거무스레할 때는 레몬 조각으로 닦아 준다.
과일산이 검은 것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10.티눈을 빼려면 알로에를…
티눈을 빼려면 알로에 잎의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 그 즙을 바른다.
아침 저녁으로 2회 2~3일이면 통증이 없어진다.
그 다음에는 하루에 한 번씩 3개월 이상 꾸준히 바르면 뿌리까지 다 빠진다.

11.코 고는 소리 심할 땐
코 고는 소리가 심하다면 베개를 높이 하고 자 본다.
또는 옆을 보고 자거나 엎드려 자는 훈련을 한다.
옆을 보고 잘 때는 베개 끝에 빰이 오도록 하고 몸도 옆을 향한다.
엎드려 잘 때는 베개를 이마에 댄다.

12.발냄새·무좀 심할 땐
발냄새나 무좀이 심할 때 소다를 신발 속이나 양말에 뿌려서 신으면 아무리 심한 발냄새라도 싹 없어진다.
무좀에도 효과가 있다.

13.습관성 코피 흘릴 땐
코피를 습관적으로 자주 흘리는 사람에게 통 연근을 갈아 즙을 낸 후 하루 2~3회 소주잔 2잔 정도를 3~4일간 복용시킨다.
지혈제를 먹일 수 없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은 민간 요법이다

14.감기로 코 막혔을 땐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혔을 때 양파를 갈아서 면봉으로 찍어바르면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또는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 넣어두어도 된다.

15.동상에 걸렸을 땐
동상에 걸렸을 때 세면기 하나 정도의 물에 소금 한줌을 넣어 끓인 다음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의 온도가 되면 손과
발을 담가 본다. 가려움증과 통증이 사라진다.

16.안경 김서림 없애려면
유리나 안경의 김서림을 없애려면 마른 비누로 문질러 준 다음에 수건으로 닦아주면 된다.
또 스펀지나 솜에 샴푸를 몇 방울 떨어뜨려 닦아주어도 된다.

17.눈이 침침하고 안 보일 땐
눈이 침침하고 갑자기 앞이 잘 안보일 때 당근 주스를 마시면 눈의 피로가 싹 가신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당근 주스를 마시면 속도 편하고 식욕도 좋아진다.

18.머리카락 윤기나게 하려면
마요네즈를 머리에 고루 바르고 뜨거운 스팀 타월을 두른 뒤 10분 후 미지근한 물에 헹구면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른다.

19.손가락마디 ‘뚝뚝’ 꺾으면…
요즘 소위 '조폭영화'에서는 이런 장면을 보기 어렵지만, 예전에 '건달'들의 대표적인 행동 중의 하나가 손가락 관절을 '뚝뚝' 소리를 내면서 꺾는 것이었다.
손가락을 꺾을 때 소리는 뼈가 부러지거나, 뼈끼리 부딪혀서 나는 것은 아니다.
손가락을 잡아당길 때 관절 사이에 있는 윤활액의 압력이 낮아져 작은 기포가 생기면서 주로 소리를 낸다.
이 소리는 추울 때 더 잘 난다.
크게 해롭지는 않으나 자꾸 반복하면 손가락 마디가 비정상적으로 굵어질 수 있다.

20.입냄새가 심하게 나면…
입냄새가 심하게 나면 충치 등 구강질환만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당뇨병이나 위궤양, 폐질환 등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도 입냄새가 심해진다.
당뇨 환자의 경우 아세톤 비슷한 냄새가 나며, 요독증이 있는 경우엔 입에서 소변 유사한 냄새가 난다.
생리나 배란기때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구강질환이 없는데도 계속 입냄새가 난다면 다른 질환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한편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선 특히 혀를 깨끗이 딱아야 한다.

남편을 위한 여름 한식 보양식

장어 부추 마늘조림

재료
장어 2마리, 부추 100g, 마늘 10톨, 생강 1쪽, 소금·통깨 약간씩, 식용유 적당량,
조림장(장어 뼈와 머리 삶은 국물 1컵, 간장 5큰술, 청주 3큰술, 물엿 2큰술, 고추장·고춧가루·다진 마늘·생강즙 1큰술씩)

만들기
1 장어는 손질해서 두 겹 포를 뜨고 장어 살은 2cm 폭으로 썬다. 장어 뼈와 머리는 따로 냄비에 담아둔다.
2 물을 넉넉하게 담은 냄비에 장어 뼈와 머리를 담고 약한 불에 서서히 고아 1컵 분량의 국물을 만든다.
3 부추는 3cm 길이로 썰고 마늘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가른다. 생강은 껍질을 벗겨서 곱게 채썬다.
4 ②의 국물에 조림장 재료를 넣고 충분히 끓인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뒤 ①의 장어 살과 마늘과 생강을 넣어 굽다가 소스를 넣어 조린다.
6 장어에 윤기가 생기면서 부드럽게 익으면 ③의 부추를 넣어 버무린 뒤 통깨를 뿌린다.

대하 잣즙 더덕무침

재료
대하 10마리, 더덕 20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홍고추 1개, 소금 약간, 쌀뜨물 1컵,
잣즙 소스(잣 5큰술, 들기름·청주·물엿 1큰술씩, 식초·마늘즙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다시마 국물 5큰술)













만들기
1 대하는 등쪽 내장을 제거한 뒤 껍질을 벗긴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대하를 데친 뒤 찬물에 헹군다.
3 더덕은 껍질을 벗겨 쌀뜨물에 헹군 뒤 5cm 길이로 편썬 다음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짠다.
4 오이는 4cm 길이로 썬 뒤 돌려 깎기 해 채썰고, 양파와 홍고추도 4cm 길이로 채썬다.
5 믹서에 다시마 국물과 잣, 식초, 물엿, 마늘즙, 청주를 넣어 갈고 들기름과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6 접시에 대하와 더덕, 오이, 양파, 홍고추를 담고 잣즙 소스를 뿌린다.

참마 들깨전

재료
참마 250g, 달걀노른자 1개분, 찹쌀가루 5큰술, 들깨가루 3큰술, 밀가루 2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적당량

만들기
1 참마는 껍질을 벗기고 동그란 모양 그대로 0.5cm 폭으로 썰어서 소금을 뿌려 밑간한다.
2 ①의 참마를 종이타월에 올려 물기를 닦는다.
3 볼에 찹쌀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달걀노른자와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섞어 찹쌀 반죽을 만든다.
4 ②의 마를 충분히 찹쌀 반죽에 담갔다가 들깨가루로 옷을 입힌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노릇하게 지진다.

통도라지 목살찜

재료
통도라지 200g, 돼지고기 목살 600g, 대파 2대, 양파 1개, 소금 약간, 쌀뜨물 2컵,
된장소스(집된장·일본된장·다진 마늘 1작은술씩, 청주 2큰술, 물엿 1큰술)













만들기
1 통도라지는 껍질을 벗겨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없앤 뒤 4cm 크기로 썬다. 2 목살은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진 뒤 물기를 뺀다. 3 대파와 양파는 큼직하게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된장소스를 만든다. 5 냄비에 쌀뜨물을 붓고 ④를 2/3정도 푼다. 6 ⑤에 대파와 양파, 통도라지, 목살을 차례로 올리고 뚜껑을 닫은 뒤 중간 불에 5분, 약한 불에 25분 정도 익힌다. 7 목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통도라지와 남은 된장소스를 붓는다.

마늘채너비아니

재료
쇠고기 등심 600g, 마늘 12톨, 치커리 100g, 불고기 양념(간장 4큰술, 간 양파 2큰술, 설탕·청주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다진 마늘·참기름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기름양념 소스(참기름 1큰술, 곱게 빻은 후추·구운 소금 1작은술씩, 송송 썬 쪽파 2큰술)

만들기
1 쇠고기 등심은 5×5cm 크기로 썬다. 2 볼에 분량의 불고기 양념 소스를 넣은 뒤 ①의 너비아니를 한 장씩 재운다. 3 마늘은 곱게 채썰어 팬에 살짝 볶는다. 4 볼에 분량의 기름양념 소스를 넣어 고루 섞는다. 5 달군 팬에 너비아니를 한 장씩 구워 치커리에 얹어 볶은 마늘과 기름양념소스를 적당하게 넣어 먹는다.













수삼 곰탕

재료
쇠고기 잡뼈·양지머리 600g씩, 수삼 3뿌리, 대추 10알, 은행 5알, 소금·송송 썬 대파 약간씩,
향신채(대파 3대, 양파 1개, 마늘 5톨, 마른 고추 2개, 물 2L)

만들기
1 잡뼈와 양지머리를 찬물에 충분히 담가 핏물을 뺀다.
2 냄비에 물 5컵을 붓고 끓으면 잡뼈를 애벌로 데쳐낸다.
3 냄비에 분량의 향신채 재료를 넣은 뒤 끓인다.
4 큰 냄비에 잡뼈와 양지머리를 담고 ③의 향신채와 물을 넣어 중간 불에 30분, 약한 불에 2시간 이상 충분하게 고아낸다.
5 중간에 양지머리는 건져 적당하게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썬다.
6 ④의 큰 냄비에 뽀얀 국물이 우러나면 면포를 이용해 맑은 고기 국물만 받는다.
7 ⑥의 맑은 국물을 냄비에 담고 끓인 뒤 수삼과 대추, 은행을 손질해 넣은 다음 한소끔 끓인다.
8 곰탕이 완성되면 그릇에 담고 양지머리 썬 것을 듬뿍 넣고 송송 썬 대파를 뿌린다.

돼지고기편육

붉은고추 46g, 풋고추 47g, 고춧가루 51g, 돼지고기(목살) 8.2kg, 된장 206g, 마늘 103g, 생강 85g, 양파 309g, 커피 51g, 실파 51g

❶ 찬물에 된장을 풀고 끓이다가 돼지고기, 양파, 생강, 마늘, 커피를 넣고 삶는다.
❷ 실파, 붉은고추, 풋고추를 송송 썬다.
❸ 새우젓을 다지고 ②의 재료를 넣는다.
❹ 삶은 돼지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③의 새우젓과 함께 배식한다.


돼지고기를 삶아 기름을 빼낸 음식이라 건강에 도움이 되며 부위와 상관없이 맛있는 조리음식으로 변신이 가능한 조리법이다.

남성 피부, `아침 25분`에 결정된다

남성 피부, `아침 25분`에 결정된다
매일경제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는 권내현 씨(33세)는 최근 피부에 관심이 많아졌다. 개인적인 만남은 물론이고 업무적인 미팅에서도 피부 상태가 첫인상을 크게 좌우하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게다가 '꽃미남', '동안' 등의 키워드가 무섭게 부상하면서 '피부 관리를 하지 않는 사람=자기 관리에 소홀한 사람'으로 비춰질 것 같은 우려도 들었다.



남성의 피부 관리는 여성과 달리 아침 15~25분이 중요하다. 여자들은 일명 '나이트케어'라고 해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씻어내고, 정리하고, 바르는 잠들기 전까지가 중요한 반면, 남성들은 면도, 세안 등 '모닝 스킨케어'에 신경써야 한다.

▲ 6:30 기상 후 물 한 잔

늘어나는 눈가 주름과 다크서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카페인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아침에 커피 대신 물 1~2컵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기상 후 마시는 물은 위 대장반사를 자극해 숙변과 노폐물의 배출을 돕는다. 체지방을 줄이는 한 방법이다. 밤새 축적된 노폐물을 용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므로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도우며 신장의 부담을 덜어준다. 더욱이 배설기능이 강화돼 변비 예방이나 치료는 물론 하루의 컨디션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 6:35 면도 전 반드시 세안

면도 전에는 따뜻한 물로 세안을 하거나 적신 수건으로 면도할 부위의 모공을 충분히 열어주는 것이 좋다. 세안 직후에는 모공이 열리고 털들도 수분을 함유해 부드럽게 면도할 수 있으며 피부 자극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안 후에는 피부 표면의 노폐물 등이 제거되고 피부 표면이 청결해짐으로써 세균 감염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세안 시에는 쉽게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비누보다는 폼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거품을 낸 후 꼼꼼하게 모공 속 노폐물과 이물질을 씻어 낸다. 폼 클렌징은 성별의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남성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피지 제거에 효과적이다. 단, 전기면도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면도를 시작 할 때 수염이 건조하고 빳빳하게 일어나 있는 상태여야 최상이므로, 세안 후에 얼굴을 어느 정도 건조시킨 후 면도해주는 것이 좋다. 면도는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의 순서로 한다. 이는 빳빳한 털이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 6:38 샴푸는 이틀에 한 번 구석구석

머리는 매일 감지 않아도 된다. 매일 감으면 모발에 필요한 유분기까지 모두 사라져 건조해지므로 이틀에 한 번 머리를 감는 것이 적당하다. 샴푸를 할 때는 머리카락과 이마가 구분되는 모발선과 귀 뒤쪽을 꼼꼼히 문지르면 좋다. 두피에서 유분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머리를 잘 감는 것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 6:55 찬물로 마무리 후, 영향 공급

면도를 마친 후에는 찬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키고, 면도 중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지혈해 주며, 자극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씻어낸 후의 물기는 수건으로 거칠게 문지르기 보다는 살짝 눌러서 흡수시킨다는 느낌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다. 세안 직후엔 피부를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발라준다.

따끔거림이 느껴지도록 알코올이 많이 함유된 제품은 피하고, 피부 상태가 심하게 건조하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간편한 남성 수분 공급 제품을 이용해도 좋다. 남성 피부는 여성의 피부보다 비교적 수분 손실량이 높고 두껍기 때문에 수분을 깊숙이 전달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도움말=민형근 CU클린업 피부과 원장

[진광길 MK헬스 기자 kk@mkheal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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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음시상식1







상한우유 확인법
우유를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렸을 때 우유가 물에 퍼지며 흩어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다.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하면 김치 담그기 하루전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 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아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다.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맥주는 1년 이내의 햇맥주가 좋으며 시원해야만 맛이 있는 맥주의 온도는 5도이고, 마실 때 공기에 노출이 되어 산화되지 않도록 거품은 2~3Cm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맥주잔도 함께 냉장보관하여야 제 맛이 살아난다.
 
라면 맛있게 끓여먹기
팔팔 끓는 물에 먼저 스프를 넣고 잠시 더 끓이다가 면을 넣어 끓을 때 중불로 한 다음 적당량의 파와 고춧가루, 달걀 등을 넣는다. 먹어봐서 약간 덜 익은 듯 할 때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뒤 30을 세고 나서 잽싸게 먹는다.
 
곰국 맛있게 끓이기
사골을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낸 다음, 사골을 끓는 물에 잠시 넣고 검은 물이 우러나기를 기다린다. 다음에 물을 버리고 사골을 씻어 찬물을 부어 끓인다. 대파, 마늘, 양파 등을 넣어 끓이면 누린내가 없어진다.

구수하고 개운한 된장찌개 맛내기
된장은 국물에 처음부터 넣고 끓여야 구수한 맛이 살아나며, 쌀을 한번 씻고난 뜨물에 끓이면 야채의 풋내가 없어지고 맛이 부두러워지며, 얼큰한 맛을 내려면 고추장을 쓰고 깔끔한 맛을 내려면 고추가루를 쓰되, 다진 마늘은 너무 많이 넣거나 미리 넣으면 텁텁해지니 나중에 넣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