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술을 끊으면 좋은 점 10가지

술을 끊으면 좋은 점 10가지

① ‘몸 망침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술, 담배, 스트레스, 운동부족은 서로가 서로를 부른다.
술을 끊으면 나머지도 사라질 가능성이 커진다. 특히 흡연자는 담배를 완전히 끊기 쉬워진다.

② 하루 24시간이 무척 길어진다. 일찍 귀가하면 가족을 재발견할 수 있다.

③ 정신이 맑아진다. 술로 인한 실수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소에도 판단력이 좋아져서 업무성과가 좋아진다.
명정한 정신에서 일을 보면 업무 효율이 쑥쑥 올라간다. 선진국에서는 조직의 리더가 절대 취해서 안 된다는 것이 불문율이다.

④ 현실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술꾼들은 스트레스나 골칫거리가 생기면 술로 푼다.
결국은 현실에서 도피하고 문제의 원인을 다른 데 돌리기 십상이다.

⑤ 돈을 아낄 수 있다. 아낀 돈으로 좋은 일을 할 수가 있다.

⑥ 진짜 친구를 찾을 수 있다. 술을 끊으면 ‘술친구’ ‘노는 친구’는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고 진짜 의리 있는 친구만 남는다.

⑦ 밤이 행복해진다. 우선 부부관계가 좋아진다. 술은 성기능 감퇴의 주원인이므로. 또 좋은 꿈을 꿀 수가 있다.
알코올은 숙면을 방해한다.

⑧ 사회가 깨끗해진다. 불륜, 향응 등은 대부분 술자리와 연관돼 있다.

⑨ 삶이 풍부해진다. 애주가들은 “술 안 마시면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묻는다.
술 마실 시간에 음악, 미술, 서예, 독서, 운동 등을 하면 오히려 단조로웠던 삶이 재미있어진다.

⑩ 신체의 병 뿐 아니라 우울증, 불안장애 등 마음의 병을 예방할 수 있다. 술은 우울증과 자살의 주요원인이기도 하다.
금주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술 때문에 필름이 끊기는 데 계속 술을 마시면 치매 위험이 껑충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