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여름에는 "에이컨" 때문에 늙는다?

피부노화의 가장 큰 적은 탄력 섬유를 파괴시키는 자외선을 제외하면 피부속 수분 함량이다.피부는 수분함량이 줄어들면 금새 주름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사람에게 적당한 습도는 40~70%정도인데 에어컨은 공기를 차게 하는 동시에 습도를 낮추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에어컨이 켜진 실내는 시원한 만큼 건조하다고 보면 된다.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가 클수록 그 정도는 더 심각하다.실외에서 우리 몸은 더운 날씨에 맞추어 체온조철을 하기 위해 땀을 흘리고 실내에서는 흘린 땀을 에어컨 바람으로 식힌다.이때 땀으로 배출된 수분이 증발 하면서 피부 자체의 수분까지 빼앗아가 피부는 더더욱 메마르게 된다 .

여러분 아셧지요? 덥고 습한 여름에도 피부보습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랍니다.